대 AI 시대, 우리가 함께 고민해볼 주제들. — Desk γ
범용이 닿지 않는 자리. 우리 데이터는 우리가 직접 길러야 하는 것.
포장의 비용이 무너진 시대, 상자가 먼저 완성되는 순서가 만드는 착시.
생산량 ≠ 잔존량. '무엇이 남도록 할 것인가' 로 질문을 바꾸는 일.
'모두가 자기 도구를 만드는 시대'라는 선언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. 개인화가 아니라 레이어링.
'App의 시대는 끝났다'는 선언. 무너진 건 중앙 광장이고, 열린 건 수많은 골목이다.
눈앞의 마일스톤인가, 달리는 방식 자체의 재설계인가. Patrick Söderlund의 7년.
우리는 ChatGPT·Gemini·Claude Code 없이 일하는 법을 잊어가고 있다. 그 의존이 끊긴다면, 우리는 어디서 가장 먼저 무너질까.